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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재 두핸즈 대표 "중소 브랜드사와 함께 커나갈 것"

2022.5.1

두핸즈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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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 뷰티 MCN 레페리에 풀필먼트 인프라 제공


두핸즈 '품고', 뷰티 MCN 레페리에 풀필먼트 인프라 제공



넥스트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대표 박찬재가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대표 최인석)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품고는 뷰티 브랜드에 특화된 IT 솔루션과 풀필먼트 인프라를 레페리에 제공하고, 배송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레페리는 약 400명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매니지먼트, 마케팅,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뷰티 산업이 활기를 되찾으며, 마케팅과 이커머스를 연결시킨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했다. 레페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풀필먼트 시스템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주말출고’, ‘24시 마감’ 등 빠른 배송 경쟁력을 지닌 품고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품고는 뷰티 브랜드 풀필먼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페리 제품 특성을 반영한 물류 관리는 물론, 주말에도 상품을 빠르게 출고해 레페리의 배송 경쟁력과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품고의 박찬재 대표는 “품고는 뷰티 브랜드가 제품 경쟁력 향상에만 집중하여 무한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IT 및 풀필먼트 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가 배송 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빠른 배송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는 중소상공인(SME)들에게 재고관리, 보관, 배송 등의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현재 전국 다섯 곳, 총 1만 2천 평 규모(약 3만 9600㎡)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4월에는 버드뷰의 뷰티 플랫폼 ‘화해’에 품고의 IT기술 및 물류 인프라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OL1GKV


2022.7.5

두핸즈, 개발자 ‘안식월’ 운영…풀필먼트 스타트업 최초


두핸즈, 개발자 '안식월' 운영...풀필먼트 스타트업 최초



‘워라밸’ 복지 혜택 주목

이커머스 풀필먼트 솔루션 '품고'를 전개하는 사회적기업 '두핸즈'가 개발자를 위한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해 주목 받고 있다.


두핸즈는 풀필먼트 업계 최초로 개발자 근속 1년 시점부터 유급휴가 1개월에 해당하는 '안식월' 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자격은 만 5년 이상 개발 경력을 보유한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매년 안식월을 이용할 수 있다. 


직원 역량 개발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두핸즈는 팀원들이 꾸준히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리더십, 세일즈 관련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에 걸맞은 리더십을 다지며, 세일즈와 마케팅을 접목한 교육으로 업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격증 취득을 도와주는 '스터디DO잇'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회사 업무와 연관된 물류 전문가 양성을 위해 물류 관리사, 유통관리사, 지게차 운전 기능사 취득 등을 지원한다.


두핸즈는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가족 친화적 문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자체적으로 만든 '타르트데이'를 시행하고 있다.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육아 휴직을 적극 권장하고, 복직을 축하하는 문화를 조성해 복직 당일날 타르트를 먹으며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성수 CTO는 "프로젝트를 끝낸 개발자들이 '안식월'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IT업계 트렌드를 학습하며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출발한 복지제도"라며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두핸즈는 언제나 구성원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두핸즈는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빈곤 퇴치'를 목표로 설립된 사회적 기업에 걸맞게, 전체 인원의 30%를 차지하는 '커넥터'를 케어하는 복지 시스템도 마련했다.


두핸즈 측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채용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커넥터들이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내 사회복지사를 고용하는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며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핸즈는 이커머스 풀필먼트 솔루션 '품고'를 통해 중소상공인에게 재고 관리, 보관, 배송 등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현재 자체 개발 AI 풀필먼트 시스템 핸디봇을 기반으로 물류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풀필먼트 연합(NFA)의 파트너사로 활동 중이다. 누적 고객사는 1000여곳, 누적 투자액은 320억원이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OfamZi

2022.6.14

넥스트 풀필먼트 품고, 업계 최초 ‘주말출고’ 서비스 론칭


넥스트 풀필먼트 품고, 업계 최초 '주말출고' 서비스 론칭



넥스트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대표 박찬재)가 풀필먼트 스타트업 최초로 주말에도 출고하는 ‘주말출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품고를 이용하는 고객사는 주말에도 상품을 빠르게 출고하여 배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품고의 주말출고 서비스는 빠른 배송을 통한 고객사의 매출 증진을 위해 기획 됐다. 실제 지난 4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품고 용인센터 전체 고객사의 익일배송률이 평균 4.99% 향상됐다. 이는 서비스 범위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품고 풀필먼트 센터의 운영 효율도 더욱 강화됐다. 월요일에 집중되는 물량을 주말에 미리 출고함으로써 안정적인 물동량 분산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풀필먼트 센터 전체 인원의 약 70%를 정규 직원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올해 안으로 0.1% 미만의 오배송, 오포장률을 0.01%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주말출고 서비스는 품고 용인센터를 시작으로 적용 범위를 전 센터로 순차 확대하여 품고의 모든 고객사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품고 박찬재 대표는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 24시 마감 서비스를 론칭한 것에 이어, 다시 한번 최초로 주말출고 서비스를 오픈했다. 앞으로도 품고는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풀필먼트 서비스의 기준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핸즈는 중소상공인(SME)들에게 재고관리, 보관, 배송 등의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풀필먼트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두손컴퍼니에서 두핸즈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현재 전국 다섯 곳, 총 1만 2천 평 규모(약 3만 9600㎡)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 누적 고객사는 1,000여 곳, 누적 투자액은 총 320억 원이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my79Ir

20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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